2010년 03월 01일
운수좋은 날
2010년 2월 25일
정말 더럽게도 운수 좋은 날이었어.
뭐를 해도 잘 풀리더라구.도대체 무슨일이 있을려고 이러나 했지.
분명 내가 그렇게 고대하던 일이 생길 줄 알았지.
그가 돌아오겠구나. 이제 돌아오겠구나.
근데... 꿈도 꿔보지 못한 생각조차 하기 싫었던 그런 날이 바로 2010년 2월 25일 이더라구.
그리고 이틀 후 내가 알던 그들은 없고
소름끼치게 무섭고 잔인한 그들만이 존재하더군.
초심을 이야기 하는 그들.
하지만 선을 넘은지 너무 오래되었어.
그리고 너희들에겐 초심이란건 존재하지 않지.
5개월. 나에겐 너무 고됐던 5개월. 그리고 희망고문이라고
그래도 믿고 믿었던 5개월.
그리고 그 희망은 절대 올 수 없다는 거.
2010년 2월 27일 어리석게도 너무 늦게 깨닫게 되었다.
어리석게도...
나는 지금 2009년 8월의 어느 무더운 여름날을 꿈꾸고 있다.
언제까지 이 과거에서 헤어나올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나는 그 때의 그 무더운 여름날을 기억하고 싶다. 그리고 바라고 싶다.
GOOD BYE JAY.
AND GOOD BYE 2PM.
정말 더럽게도 운수 좋은 날이었어.
뭐를 해도 잘 풀리더라구.도대체 무슨일이 있을려고 이러나 했지.
분명 내가 그렇게 고대하던 일이 생길 줄 알았지.
그가 돌아오겠구나. 이제 돌아오겠구나.
근데... 꿈도 꿔보지 못한 생각조차 하기 싫었던 그런 날이 바로 2010년 2월 25일 이더라구.
그리고 이틀 후 내가 알던 그들은 없고
소름끼치게 무섭고 잔인한 그들만이 존재하더군.
초심을 이야기 하는 그들.
하지만 선을 넘은지 너무 오래되었어.
그리고 너희들에겐 초심이란건 존재하지 않지.
5개월. 나에겐 너무 고됐던 5개월. 그리고 희망고문이라고
그래도 믿고 믿었던 5개월.
그리고 그 희망은 절대 올 수 없다는 거.
2010년 2월 27일 어리석게도 너무 늦게 깨닫게 되었다.
어리석게도...
나는 지금 2009년 8월의 어느 무더운 여름날을 꿈꾸고 있다.
언제까지 이 과거에서 헤어나올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나는 그 때의 그 무더운 여름날을 기억하고 싶다. 그리고 바라고 싶다.
GOOD BYE JAY.
AND GOOD BYE 2PM.
# by | 2010/03/01 15:09 | 트랙백 | 덧글(0)



